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노인복지 분야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해 정책과 현장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협약을 6일(금)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기민) ▲한국노인복지중앙회(회장 권태엽)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회장 조용형)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현훈)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회장 김경옥) 등 총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복지분야 환경변화에 따른 교육수요 및 현황조사, 연구 협력을 통한 정책변화 대응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인프라와 교육 전문 노하우를 현장에 확산하고 지식자원을 공유하여 노인복지분야 현장전문성 강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상호 협력 강화로 맞춤형 노인복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