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업무흐름도 경찰청은 6일 오전 11시 경찰청 인권센터에서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심위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 성폭력수사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이버안전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이버 성폭력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이버안전국은 발대식과 함께 한국여성변호사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기서, 양 기관은 사이버 성폭력 범죄대응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내기관뿐 아니라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청, 미국 국세청, 영국 국가범죄청의 수사관들도 참석해 긴밀한 국제 공조수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사이버성폭력 수사팀은, 불법촬영 음란물·아동음란물 유포 등의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성폭력범죄를 전문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각 지방청에 신설된 수사팀에서 사건 접수 및 수사를 담당하고, 피해자 상담·삭제차단 안내?공조수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수사팀은 각 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1∼6명씩 모두 50명 규모로 설치됐으며, 여성 피해자가 진술·증거 수집 과정에서 느끼는 모욕감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청별로 여성경찰관을 최소 1명 이상 배치했다.
앞으로 사이버성폭력 수사팀은 온라인상 불법촬영 음란물ㆍ아동음란물 유포행위 등을 늘 단속하고, 여성가족부·방송통신심의위원회·시민단체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증거 수집, 삭제·차단 지원 등의 피해자 보호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