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찰청이 '서민 3不 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악성사기 지명수배자 집중 검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검거기간은 사기범죄를 저지르고도 검거되지 않은 수배자를 검거하는 것 또한 국민의 근심을 덜어주고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경찰 활동이라는 인식에서 시작됐다. ‘서민 3不 사기범죄’ 집중단속 기간인 11월까지 추진된다.
경찰은 ‘악성 사기 수배자’ 검거에 집중하기 위해 전체 경찰관서에 검거 전담팀을 1개 팀 이상 지정하여 추적 수사와 수배자 검거에 전담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국민을 힘들게 하는 다수 사건 수배자, 피해 금액이 1억 원 이상인 사건 수배자, 장기간 검거되지 않은 수배자를 검거 우선순위 대상자로 관리하고 집중적으로 추적·검거키로 했다.
국외 도피 사범에 대해서는 여권 무효화 조치와 함께 인터폴 적색수배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국제공조수사를 통한 송환 조치도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은 “국민이 악성사기 범죄로 인해 불안하지 않도록 수배자 검거에 최선을 다해, 피해자들의 아픔까지 어루만져주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