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상청이 국민과 기상청 실무 공무원 50여 명이 토론하는 '2019년 기상서비스 혁신 해커톤'을 개최한다.
YBM연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민참여단' 모집을 거쳐 최종 선정된 국민 20여 명과 기상청 실무공무원이 함께 토론해 기상서비스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해커톤 진행은 자기소개 등 마음 열기 시간 기상서비스 개선을 위한 이슈 찾기 아이디어 발굴 구체적 실행방안 도출 순으로 진행한다.
기상서비스 개선 방향을 찾기 위해 국민은 ‘5년 이내에 기상서비스 여기까지 원한다’를 주제로, 기상청 직원은 ‘5년 이내에 기상서비스는 어디까지 가능한가’에 대해 토론한다.
더 나아가 국민참여단과 기상청 직원이 함께 국민이 생각하는 기상서비스와 기상청 실무공무원이 생각하는 기상서비스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기상서비스 이용 시 불편사항·문제점에 대해 국민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과 새롭게 추진해야 할 기상서비스에 대해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해커톤 행사를 통해 국민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기상서비스 개선과 정부혁신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