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육부가 제13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제1호 안건으로 ‘성희롱·성폭력 신고시스템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정부는 공공, 교육, 직장,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의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해 피해자 중심의 상담·신고체계 구축 및 2차 피해 방지 조치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범정부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 성희롱·성폭력 근절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민간·공공 구분 없이 초기 상담 및 법률·의료 전문기관과 연계하고 기관 요청 시 사건 발생기관에 사건처리지원단을 파견하여 피해자 보호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피해자 이외 신고자 등 조력자도 신고로 인해 해고, 승진제한 등 피해를 받은 경우에는‘공익신고자보호법’상 보호조치나 구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제2호 안건으로 ‘스포츠혁신위원회 활동성과 및 향후계획’을 논의한다.
정부는 지난 1월 빙상계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체육 분야의 인권침해를 근절하고 근본적인 구조 개혁을 위해‘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발표 하고 ‘스포츠혁신위원회’를 구성·운영한 바 있다.
관계부처는 전 과제에 대해 올해 말까지 과제별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이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이행해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서면안건으로 지난 1월 발표한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을 확대보완한 내용을 공유한다.
고졸 취업 경로 다변화 및 현장실습 활성화를 위해 기업 현장교육 지원, 현장실습 참여지원금 지급, 고교취업연계장려금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