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방부는 6·25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확대를 위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협력하여 10월 1일부터 중앙보훈병원에서 시료채취를 실시한다.
이번 중앙보훈병원 시료채취 기관 확대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의료 복지를 담당하는 핵심 의료기관을 통한 6·25전사자 유전자 시료채취 활성화는 물론, 국가유공자 및 가족 분들을 대상으로 ‘유가족 시료채취’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추진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중앙보훈병원’은 국가 유공자 및 유가족 대상 전문의료기관으로 일일 평균 5천여 명이 진료를 받고 있어 유가족 시료채취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계획운영처장 최청 중령은 “국가유공자 및 가족분들이 주로 찾는 보훈병원에서 6·25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유가족 분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 유가족 시료채취가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보훈병원 보훈의학연구소 배은신 바이오뱅크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중앙보훈병원이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협력 기관’으로서 6·25전사자 유해 신원확인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그동안 군 병원과 전국 보건소·보건지소에서 가능했던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를 중앙보훈병원 시범 시행 후 전국 6개 보훈병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