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은평구는 2017년 하반기 ‘한옥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옥교실’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이다.
▲ 2017 하반기 ‘한옥교실’ 포스터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7기가 지속적으로 진행됐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와 함께 한옥 건축 현장 답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호응에 이어 2017년 하반기에도 한옥교실을 개강한다.
‘한옥교실’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총8회 과정으로 한옥마을과 문화, 한옥의 구조와 시공, 한·중·일 전통건축의 비교 등 전통건축과 문화에 관한 전문적인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예산을 찾아가 수당 고택, 추사 고택, 수덕사 등 전통 건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도 진행된다.
강사는 이상해(前문화재위원회 위원장), 김영일·황의수(문화재수리기술자)를 비롯한 전통건축 관련 문화재위원, 건축학과 교수, 건축가 등 이론에서부터 현장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강좌를 통해 한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워보고 전통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교육 신청은 현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ep.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4만원으로 은평구민 및 경로 우대자는 20% 할인, 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50% 할인(답사비 제외)이 가능하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