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이준아 보유자 문화재청은 이준아 씨를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보유자로 인정했다.
‘가사’ 보유자로 인정된 이준아 씨는 어려서부터 고(故) 이주환 전(前) 보유자에게 가사·가곡을 사사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정가에 입문했다.
이후 이주환의 계보를 이은 이양교 명예보유자로부터 가사 교육을 이수했으며, 지난 2008년 전수교육조교로 인정된 이래 가사의 보존·전승에 힘써 왔다.
이준아 씨는 전통적인 창법에 의한 가창능력과 오랜 기간 전승활동을 통해 해당종목에 대한 교수능력을 잘 갖추고 있어 전승능력이 우수해 가사 보유자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화재청은 이번 보유자 인정으로 ‘가사’의 보존과 전승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