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는 9월 한달 동안 전국에서 6천596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5만9천 명이라고 10일 밝혔다.
같은기간 신규 등록 임대주택은 1만3천101호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전체 신규 등록 임대사업자 수는 5천167명으로 전월 4천343명 대비 19.0% 증가했다. 서울은 신규 등록 임대사업자 수 2천257명으로 전월 1천721명 대비 31.1% 증가했다.
국토교통부는 9월 한달 동안 전국에서 6천596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5만9천 명이라고 10일 밝혔다. (사진 = 국토부 제공)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천429명으로 전월 1천382명 대비 3.4% 증가했다.
수도권에서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9375호로 한 달 전보다 31.8% 늘었다.
서울의 경우 지난 8월보다 48.7% 증가한 4394호로 집계됐다. 지방의 신규 임대주택 수는 3726호로 17.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