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경찰청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경찰청, 가축질병 대응 역량 향상 전문교육 실시 (사진 = 해양경찰청 제공)이날 대강당에서 박상표 국립인천검역소장 등이 함정 직원 등 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축질병에 관한 상식, 검역과 방역의 개념 등에 대해 강의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전문기관과의 협력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해상을 통해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