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 (사진 = 아이엠뉴스 DB)국토교통부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기술이 접목된 미래 도로상을 구현하기 위한 ‘도로 기술개발 전략안’을 수립했다. 이번 전략의 비전은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국민의 안전과 편리를 실현하는 도로”로서 안전·편리·경제·친환경 등 4대 중점분야에서 구체화될 계획이다.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도로의 장수명화, 입체도로망, 친환경 에너지 생산 등 도로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다방면의 기술 개발 노력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도로기술 연구에 대한 박차를 가하기 위해 4대 핵심분야를 설정하고 2030년까지 추진할 중점 추진 기술을 마련했다.
이번 도로 기술 개발전략안은 총 100여 개 이상의 과제를 담아냈으며 기술의 시급성과 기술간 연계 관계, 연구개발 사업비 규모 등을 고려해 기획연구를 진행 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도로국장은 “도로는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기반시설로서, 이번 도로 기술개발 전략안을 기반으로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유도하여 도로가 국민들께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