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농촌진흥청은 ‘미세먼지 없는 그린스쿨 확대 방안’을 주제로 학교 환경 개선 연구 현황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토론회를 18일 개최한다.
식물의 미세먼지 저감과 그린스쿨 조성 연구 미세먼지가 소아청소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학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원예교육 도입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없는 그린스쿨 프로그램 운영 학교 미세먼지 저감 정책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농촌진흥청은 정부혁신에 따라 교실 미세먼지를 줄이고 환경개선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안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수직정원을 가꾸는 그린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정명일 도시농업과장은 “최근 도시농업연구는 실생활과 밀접한 학교, 근무지, 지역 등의 공간에서 환경 개선, 교육, 치유, 일자리 창출, 지역 사회 복지 등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는 미래 세대인 학생 건강을 증진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는 한편, 농업·교육·의료 분야 연구와 정책이 협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