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본부와 양국 간 국민안전 및 재난재해 등과 관련된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서명식은 과기정통부 문미옥 1차관과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본부 윌리엄 브라이언 차관대행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무인기 연구개발 현장을 함께 살펴본 자리에서 진행됐다.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본부는 국토안보부를 포함해 미국 내 여러 기관이 필요로 하는 국민안전·재난재해 대응과 관련된 기술을 개발·지원하는 차관급 조직으로, 12개국 및 유럽연합과도 과학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문미옥 과기정통부 1차관은 이번 양해각서에 대해 “오늘 양해각서는 그 간 한국과 미국이 함께 해온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협력 지평을 국민안전으로까지 확대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과학기술·정보통신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