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D-30을 기념해, 움직이는 홍보부스‘카페 아세안’커피트럭의 전국 방문 행사를 본격 시작했다.
‘카페 아세안’은 우리 국민들에게 친숙한‘커피’를 매개로 이번 특별정상회의를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도록 전국 각지를 찾아가는 ‘움직이는 홍보부스’라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카페 아세안’에서는 금번 정상회의를 알리는 정보 뿐 아니라, 국내 단 하나밖에 없는 ‘아세안 커피’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30을 기념해 진행되는 광화문 청계광장 ‘카페 아세안(CAFE ASEAN)' 커피트럭 행사에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참석하고 있다. (사진 = 외교부 제공)‘아세안 커피’는 국내 전문 바리스타와 협업해 아세안 10개국 커피를 조화롭게 블렌딩한 커피로서 아세안이 지향하는 ‘다양성 속의 통일’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