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외교부와 경찰청은 범죄·수사경력회보서의 아포스티유 인증서를 온라인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28일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공서비스 혁신 전략의 하나로, 발급절차를 간편하게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국민은 해외 체류를 위한 비자 심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 또는 온라인에서 범죄·수사경력회보서를 발급받은 뒤, 서울에 있는 외교부에 직접 방문해‘아포스티유’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범죄·수사경력회보서의 아포스티유 온라인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해외 입국 및 체류 기간 연장을 위한 비자 심사를 준비하는 우리 국민의 시간적·금전적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 입국·체류 허가용’범죄·수사경력회보서는 전국 경찰서 종합조회처리실 및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발급 가능하며, 아포스티유 인증서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범죄·수사경력회보서의 발급번호를 입력해 출력이 가능하다.
외교부는 2016년부터 우리 국민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및 혼인관계증명서 등 14종 문서를 대상으로 아포스티유 인증서를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상 문서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