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9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6만62호, 수도권 9666호
국토교통부가 전국의 미분양 주택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9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 대비 3.7% 감소한 총 60,062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준공 후 미분양은 9월말 기준으로 전월대비 1.9% 증가한 총 1만9354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 미분양은 9666호로 전월 대비 6.4% 감소했고, 지방은 5만396호로 전월 대비 3.2% 감소했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대비 0.7% 감소한 4866호로 집계됐고, 85㎡ 이하는 전월 대비 4.0% 감소한 5만5196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