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달고 덜짠 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1일 한식문화관에서 ‘2019년 저염급식·건강한 빵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가정 등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팔도 밥상 저염급식‘, ‘당을 넣지 않고도 맛있는 건강빵‘을 주제로 1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20개 팀이 참가한다.
본선 경연은 저염급식 요리와 건강한 빵 만들기 부문으로 나눠 식약처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부대행사로는 주부, 학생 등으로 구성된 국민 맛평가단과 요리사가 함께하는 ‘슈가 다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 체험 이벤트도 함께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식단의 영양평가, 조리·발표평가 및 대중성 등을 고려해 전문가와 국민 맛평가단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및 우수기관상을 선정해 식약처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수메뉴는 ‘삼삼한 밥상·당줄인 건강빵‘ 요리책으로 제작해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역대 요리대회 수상작 요리책 및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와 ‘나트륨·당류 줄이기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저염·저당 실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 및 실생활 활용 가능한 식단개발·보급을 확대해 나트륨·당류 줄이기 환경 조성을 통한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