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상청은 인공강우 기상조절 기술력 향상을 위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기상조절 구름-에어로졸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워크숍에는 기상청장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7개국과 세계기상기구 기상조절전문가 국내 대학, 기상사업체 등 국내외 산·학·관·연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다.
초청 강연으로는 구름물리/인공강우 관측·실험·모델링 기술 기상조절기술의 다양화 방안 에어로졸-구름-강수 상호작용과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등이 발표된다.
초청 강연 후에는 ‘기상조절과 구름-에어로졸 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우리나라 기상조절 연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인공강우, 구름물리, 에어로졸 분야의 세계 선도적 기술 교류와 협력할 기회를 마련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대응 등을 위한 국내 인공강우 기술 실용화의 디딤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