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세부일정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에 코리아하우스에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해온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로 개최되는 ‘선수단의 밤’ 행사에는 문체부 도종환 장관을 비롯해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배동현 선수단장과 선수단, 후원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참여한 패럴림픽의 주요장면 영상 상영, 개식사, 격려사, 답사,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품은 평창 패럴림픽 참여를 기념하기 위해 선수단과 지원단 관계자 각자의 얼굴을 넣은 기념메달이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축하공연과 만찬도 이어진다.
도 장관은 “평창 패럴림픽에서 선수단이 보여준 불꽃같은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오랫동안 고생했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선수단의 밤‘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에는 총 49개 국가에서 567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우리나라는 6개 종목에 3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