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외교부가 후원하고 세종연구소와 제주평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19 동북아평화협력포럼’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동북아 평화?번영 : 한반도와 동북아의 연결”을 주제로 해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다자협력 증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동 포럼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역내 주요국 및 역외 대화파트너 대표와 민간 인사들이 참석해 동아시아철도공동체, 동북아 월경성 대기오염, 동북아 역내 재난 예방 및 대응실현방안, 한중일 3국 릴레이 올림픽 개최 계기 스포츠, 문화, 관광 협력 등에 대해 논의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는 김준형 국립외교원장 주재로 이번 포럼에 참석하는 정부·기구 대표들을 대상으로 ‘정부간협의회’를 11.5. 개최, 동북아 평화협력질서 구축 및 역내 다자협력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동북아평화협력포럼 및 정부간협의회는 지난 1년간의 한반도 정세 및 진전 상황에 대해서 논의하고 동북아에서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국가 간 구체적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