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신길12재정비촉진구역 위치도. (사진 = 서울시)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서울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12재정비촉진구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학교(유치원)를 중복 결정하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지난 5일 개최된 제13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원안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 토지는 영등포구가 사업시행자로부터 기부채납 받는 토지로, 서울시 교육청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7월 지자체공동설립형유치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의해 영등포구는 토지를 무상제공하고 유치원 건립·운영 비용은 교육청이 부담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공립 단설유치원이 부족한 영등포구에 공·사립유치원간 수용여건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