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기술보증기금은 11일 오후 1시 30분에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우수기업을 발굴·인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정기업에게 기술 보증 우대 등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지난 8월 신용보증기금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 기술보증기금과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술보증기금 보증료 감면 및 보증 비율 우대 신용보증기금 보증심사 시 평가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총괄, 인정기업 심사 등을 통해 인정제 정착을 지원해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해나갈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상담 등의 유인책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빠른 정착과 확산을 지원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대해 보증료 감면 보증 비율 우대 기술보증기금 시설 대관신청 시 우대 연수원 시설 사용료 할인 기술보증기금 벤처창업교실 무료교육 무료 경영 상담·조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를 맺고 1년 이상 사회공헌 활동을 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7월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다.
지역심사, 중앙심사를 거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이 선정되며 인정기업 대상 인정패 및 우수 기업 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여식이 12월 3일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강호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방안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