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융감독원은 금리인하 약정도 비대면으로 가능하도록 개선한 '비대면 금리인하 신청·약정 서비스'를 26일 은행권에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금융소비자들이 은행에 직접가지 않고 ‘비대면’으로 온라인뱅킹이나 콜센터를 통해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하고 나아가 약정까지 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금리인하 약정도 비대면으로 가능하도록 개선한 '비대면 금리인하 신청·약정 서비스'를 26일 은행권에 전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은행 대출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신용상태 개선이 인정되는 경우 본인 대출에 대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연초부터 소비자가 모바일·인터넷뱅킹이나 콜센터를 통해 금리인하를 신청할 수 있게 됐지만 금리인하 약정을 위해서는 여전히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금리인하 신청 뿐 아니라 약정까지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채널을 통해 가능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출 소비자가 금리인하 약정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하던 불편이 해소된다"며 "비대면 약정시 약정처리가 신속해져 빠른 약정을 통한 이자비용절감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