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륜경정총괄본부 성북지점, 이웃을 위한 '온정나눔 온누리 상품권' 전달. (사진=성북구)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성북구 길음2동은 경륜경정총괄본부 성북지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나눔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지역사회 상생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사정을 들은 경륜경정 성북지점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이에 길음2동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중 에너지 바우처 지급이 안 되는 저소득 가정 50가구를 선정하였고 경륜경정본부로부터 전달받은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원일 성북지점장은 "길음2동 저소득 가정에 온정나눔 온누리 상품권 지원 행사를 계기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강화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용인 길음2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며 “앞으로도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 성북지점은 길음2동 어르신들 위한 나들이를 2018년도부터 연 1회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주거취약계층에게 가습기 지원, 어르신 효잔치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