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드림스타트 학부모들의 사랑의 빵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평구)[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은평구 드림스타트가 지난 28일 역촌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드림스타트 제빵 자격증반이 직접 배워서 만든 소보로빵 80개, 단팥빵 80개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은평구 드림스타트는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사례관리 아동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을 위해 매년 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제빵 자격증반은 자격증 취득을 도움으로써 부모들의 자활 및 취업활동을 돕고, 나아가 부모들 스스로의 자립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자조모임에 참여한 한 부모는 “우리들이 직접 만든 빵을 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줬다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배움을 통해 전문적인 제과제빵을 하고 싶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자조모임은 기존 자조모임과 다르게 프로그램 종결 후에도 드림스타트 부모들이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꿈을 키워 나가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어, 앞으로도 특별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