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서울시는 오늘 박원순 시장과 호흡을 맞춰 민선7기 시정성과를 가시화할 신임 정무부시장에 문미란 현 여성가족정책실장을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문 내정자는 여성·시민단체 경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여성·가족 분야의 풍부한 정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당정청은 물론 시민사회와도 원만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인사”라고 소개했다.
문 내정자는 한국여성재단, 참여성노동복지터 이사,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등 여성·가족 분야 사회단체에서 다년간 활동했다. 지난해 10월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으로 임용돼 서울시와 호흡을 맞췄다. 이화여대 법학 학·석사, 워싱턴주립대 법학 석사과정을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