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50+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성과를 나누는 행사를 5일(목)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50+사회공헌단 참,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50+사회공헌단의 활동성과를 참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 한 해 사회공헌활동 및 문화 확산의 주체로서 자발적으로 활동한 14개 50+사회공헌단 참여자 전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수고한 50+세대를 응원하고, 2020년 더 확장될 본 사업의 발판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갖는다.
재단은 50+사회공헌단의 신규 활동과 협력기관 발굴 등으로 2020년에는 참여자를 300명으로 늘리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50+세대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은 가치 있는 삶을 꿈꾸는 중장년에게 가장 핵심적인 해법”이라며, “50+사회공헌단 활성화를 통해 중장년층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