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그간 흩어져있던 다양한 아이돌봄정보를 통합하여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을 구축하고, 11월28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키움포털은 초등학생 방과 후 틈새 보육을 메워주기 위한 서울시 대표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시설 정보와 온라인 예약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이용 아동에 대한 출결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송하여 안심하고 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마련했다.
시설 검색에 있어서는 키움센터 외에도 우리집 주변에서 이용가능한 모든 돌봄시설과 교육정보 등을 한번에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령/기관/지역별 맞춤형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내 주변에 위치한 모든 돌봄시설을 지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마을단위에서 운영 중인 돌봄공간을 한눈에 보여준다.
키움포털 내에는 서울시 초등돌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하면서, 아동과 부모, 온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키움참여단의 온라인 소통공간도 마련된다.
한편, 키움포털은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IT 기기에서 동일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들이 모바일 등 다양한 형태로 언제 어디서든 돌봄정보에 쉽게 접근해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강지현 서울시 아이돌봄담당관은 “맞벌이 부부의 돌봄고민을 해결하고 아이들이 공적돌봄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서울 곳곳에 확충 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모든 돌봄정책, 시설정보, 이용방법 등이 온라인을 통해 하나로 모아지도록 우리동네키움포털을 구축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쉽게 키움센터를 이용하고, 온마을돌봄의 주체로서도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