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는 11월 한 달 동안 6215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1만1240호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1월 신규 임대사업자 6215명 및 임대주택 1만1240호 등록 전국에서 11월 한 달간 6215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7.2만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수는 전월 6374명 대비 2.5%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4507명으로 전월 4874명 대비 7.5%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971명으로 전월 2001명 대비 1.5%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708명으로 전월 1500명 대비 13.9% 증가했다.
전국에서 11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만1240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9.0만호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수는 전월 1만1251호 대비 0.1%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7704호로 전월 8,134호 대비 5.3%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701호로 전월 3,490호 대비 6.1% 증가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536호로 전월 3,117호 대비 13.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