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모바일 간편 결제수단인 ‘카카오페이’로 열차승차권을 살 수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12일부터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한국철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구입할 때 6자리 비밀번호 또는 얼굴 인식으로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게 한다.
승차권 결제 수단 선택화면에서 간편결제 탭을 선택한 후 카카오페이로 결제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이달 12일부터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IOS 기반 스마트폰은 내년 상반기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철도는 2017년 신한 FAN페이, 지난 5월 페이코(PAYCO) 간편 결제서비스를 도입한데 이어 내년 상반기 중 간편 계좌이체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승차권 구매방식의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최대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누적 가입회원 수 3000만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간편 결제서비스로 결제 시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