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조혈모세포 희망릴레이 캠페인 포스터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보건복지부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조혈모세포기증 인식개선 희망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백혈병 환자들은 완치를 위해 기증자의 건강한 조혈모세포가 필요하나 아직 일반인 및 기증희망자들은 조혈모세포기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부족 등의 이유로 기증을 망설이고 있어 정확한 정보제공 등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협회 박충민 기증증진팀장은 “기증희망 신청자를 많이 등록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개인마다 기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및 기증 신청의 의미와 책임감을 심어주어야만 추후 기증 시 거부율을 줄일 수 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뿐만 아니라 헌혈처럼 기증하는 말초혈조혈모세포 기증방법 소개와 개인정보변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조혈모세포기증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혈모세포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우리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라는 인식개선 희망릴레이 캠페인의 참여를 원하는 종교, 대학, 사회봉사 등의 단체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