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50만 관악구민과 함께 응원합니다"라며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관악구)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지난 16일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재개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에 동참했다.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는 금강산 관광재개를 염원하는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하고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 다음 주자를 2명 이상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박 구청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는 “50만 관악구민과 함께 응원합니다! 관악구부터 금강산까지 강감찬 장군의 정신으로 열려라 금강산! 돌아라 개성공단!”이라는 문구를 작성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어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 성장한 강감찬 도시 관악구는 귀주대첩 승전지인 평안북도 구성시와 역사·문화적 남북교류가 이뤄지는 그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갈라진 씨앗이 다시 합쳐져야만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며 “한반도 평화경제의 디딤돌이 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에 많이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