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동대문구청 전경. (사진=동대문구)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동대문구는 지난 1월 전 구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생활안전보험’으로 올 한 해 화재로 사망한 3명에게 보험금 각 1천만 원씩, 총 3천만 원이 지급됐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거소 및 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올 초 ‘생활안전보험’에 가입했다.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은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상해사망‧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의사상자 상해 등이 발생할 시 1천만 원 한도로 보장하는 보험으로,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항상 안전사고 없는 동대문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개별적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완벽하게 막는 것이 쉽지 않다”며 “이에 대비해 우리 구는 사고를 당한 당사자와 가족들이 삶을 영위해 나가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올해 전 구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