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은평구는 대조동 소재 우리은행 WB 은평타워에서 오는 26일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사진=아이엠뉴스 DB)
[아이엠뉴스=오정민 기자] 은평구는 현재 대조동 소재 우리은행 WB은평타워에 조성 중인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가 오는 26일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는 은평구가 창업가에게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의 기회를, 초창기 사회적경제기업에게는 성장공간을 제공하고 육성하는 은평구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거점이다.
연면적 329.08㎡(99.55평)의 공간에 창업가와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46석의 오피스공간과 교육, 회의, 전시홍보가 가능한 공유플랫폼 공간으로 구성된다.
운영과 관리는 은평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맡으며, 지난 10월~11월까지 2차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창업가와 사회적경제기업이 20일부터 입주하고, 오는 26일 개소식으로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은평구청 관계자는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 개소는 창업과 성장공간을 원하는 지역민원을 해소하고,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은평구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