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는 지난 19일 혁신교육지구 성과공유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진=구로구)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구로구는 지난 19일 혁신교육지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전했다.
구로구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올해 혁신교육지구 운영성과를 되돌아보고, 주민과 사업참여자 간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성과공유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로 찾아가는 성과공유박람회로 구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학부모, 청소년, 관내 학교 교사,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활동영상 상영, 내년 사업계획 발표, 유공자 표창 수여, 청소년·학부모동아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혁신교육지구 박람회가 열려 42개 부스에서 체험, 전시, 사업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구로구는 지난 2013년 서울형 교육혁신지구로 선정된 이래 온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청소년축제, 온마을교육대학, 학부모 연수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