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롯데는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오성엽 커뮤니케이션실장과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사회공헌 브랜드인 ‘mom편한’을 발표하고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 역시 지역사회 내 육아 환경 개선과 아동 행복권 보장 등 롯데가 추구하는 ‘mom편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롯데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29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원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