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NH농협은행은 내년 상반기 중에 280명 규모의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에 따르면 새해 상반기 공채는 학력·연령·전공·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정보기술(IT) 분야로 나눠 이뤄진다.
일반 분야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선발한다. IT 분야는 지역 제한이 없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다.
지원자는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NH농협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내년 3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