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펀딩포유는 올해 첫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결정하고 이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펀딩포유에 따르면 이번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코레일 사내벤처인 '디테일드케이'와 정밀열차모형 전문 제작사 한국부라스가 공동제작하는 'KTX 산천 정밀열차모형'이다.
이번 제작 모형은 1대 87 축소비율로 실제 KTX 산천 제작 시 사용하는 부품으로 제작, 운행도 가능하다고 펀딩포유 측은 설명했다.
제작 부품은 KTX 산천의 모터블록 전력 변환장치 구리부품과 동일한 소재를 녹여 제작된다.
실제 운행 열차의 부품과 같은 소재로 열차 정밀모형 제작에 들어가는 것은 세계 최초라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정밀모형은 KTX 산천이 첫 세상에 나온 2009년을 기념해 2009대 한정 제작될 예정이다.
그 중 1천9대는 국내, 1000대는 해외에 판매된다.
후원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KTX 산천 정밀모형을 가장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