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외교부는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2020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30명을 모집한다.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은 2020년 상·하반기 각 6개월 동안, 세계 각국의 우리 공관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장실습원 선발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대학교 4학기 이상 수료한 자로서 만 29세 이하인 우리나라 국적의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왕복항공료, 체재비, 비자발급 실비 등을 지원하며 특수지의 경우 특수지 수당을 별도로 지급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국·영문 수료증을 발급한다.
선발 기준으로는 어학능력, 학교성적, 가점 부여사항, 공관 요청사항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선발된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은 해외에서 공공외교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해외 진출 및 진로 모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