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옴니시스템(주)과 함께 서울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화장품과 도서를 지원한다. (사진=아이엠뉴스DB)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서울시가 아동·청소년시설에 주니어 도서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선다.
서울시가 옴니시스템(주)과 함께 서울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화장품과 도서를 지원한다. 시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와 함께하는 기부전달식을 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8층 간담회장2에서 개최한다.
옴니시스템(주)는 서울시 어려운 이웃의 문화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하여 화장품 51종 16,887개 도서 513종 25,231권 총 2억 7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29개 기초푸드뱅크·마켓 및 직능단체를 통해 배분될 예정이다.
전성열 옴니시스템(주) 부사장은 “설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을 돕겠다”고 밝혔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서울시 어려운 이웃에게 화장품과 책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설을 앞두고 내 주변을 한번 더 돌아보고 이웃과 함께하는 정을 나누게 되어 더욱 뿌듯하다”고 밝혔다. 정 기획관은 “서울시는 앞으로도 자발적 민간지원의 활로를 도맡아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자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