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KB손해보험은 올해 자동차보험을 3.5% 올린다고 13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오는 29일부터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신규 가입자와 갱신 가입자를 대상으로 보험료를 평균 3.5% 인상한다.
KB손보는 지난해 11월 25일 손보사 중 가장 먼저 보험개발원에 자동차보험 보험료율 검증을 의뢰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상을 결정했다.
KB손보를 필두로 해서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다른 대형 손보사들도 내달 초부터 인상할 계획이다.
이들 손보사들의 인상률은 3.3~3.5% 수준으로 알려졌다.
손보업계는 위험률 낮은 우량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KB손보는 우량특약할인 요율은 10% 인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