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조남호 기자] 관악구가 취약 계층 및 미취업 청년을 위한 일자리 정책 사업을 실시한다.
관악구는 장기실업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및 미취업 청년을 위해 공공근로사업,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뉴딜 일자리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1월 거주지 동 주민 센터를 통해 접수 받은 2020년 상반기 공공 근로 사업은 신청자의 재산·소득·기타 자격정보를 심사하여 총 290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희망지, 경력(특기) 및 건강상태 등을 고려, 구청 각 사업부서와 동 주민 센터에 배치되어 행정 업무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상반기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0명, 뉴딜일자리 사업 26명을 선발하여 구청, 공공기관 및 사회적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에게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일자리창출과 저소득 주민 생활 안정을 동시에 이룰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강한 관악 경제 구축에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