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3일 강동문화재단 출범식에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동구)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강동구가 ‘강동문화재단’을 본격 출범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강동구는 13일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에서 강동문화재단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주민, 유관단체장을 비롯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시춘 EBS 이사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강동문화재단은 향후 구민 55만명 시대를 대비한 문화예술 전담기구로 강동아트센터와 구립도서관 5개소 등 문화시설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 전문적인 문화정책을 발굴·추진해 구민에게 풍부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인구 55만 시대를 앞두고 구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고 함께 누리는 풍요로운 삶을 실현하기 위해 강동문화재단을 설립했다“며 ”강동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강동구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