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동작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등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개방 기간은 설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로, 대상은 ▲구 본청 부설 ▲보라매공원 동문 ▲보라매병원 앞 ▲동작갯마을 등 관내 공영주차장 4개소와 거주자우선주차장 104개소, 일부 학교 주차시설이다.
구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동작구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가 주민들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운동장 및 주차장을 임시 개방한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 간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주‧정차 계도활동에도 나선다.
4개 조 24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특별 근무반을 편성해 1일 2회 국립현충원 성묘객 및 종교시설 방문자 주차 계도‧순찰, 노량진수산시장과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질서 위반 단속 등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