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영선 장관은 15일 ‘2020년 소상공인 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올해 중기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아이엠뉴스=조남호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박영선 장관은 15일 ‘2020년 소상공인 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소상공인과 업계 인사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올해 중기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박 장관은 “소상공인 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소상공인이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독립된 경제주체로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앞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소상공인 관련 예산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300억원이 증가한 역대 최고 수준인 3조 1500억원으로 늘었다. 기본법과 예산을 바탕으로 올해는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2020년도 중기부 정책방향 발표에서 박 장관은 ”중소기업은 스마트공장, 창업벤처는 스마트 서비스 구축, 소상공인은 스마트상점 보급을 통해 ’스마트 대한민국‘을 이루겠다“면서,
“소상공인들도 연결된 힘을 바탕으로, 관점의 이동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선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