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는 대형 사고의 위험이 큰 건설 현장 및 조선·화학·철강업 등의 사업장 노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 개선하도록 지도에 나선다. (사진=아이엠뉴스 DB)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고용노동부는 설 연휴 직전(17일부터 23일까지)과 직후(28일부터 2월3일) 산재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노·사 합동 자율 안전 점검을 하도록 지도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대형 사고의 위험이 큰 건설 현장 및 조선·화학·철강업 등 5415개소 사업장의 노·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 개선하도록 지도한다.
이후 해당 사업장의 안전 점검 조치 결과를 제출받아 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상황 담당자를 지정하고 ‘위험 상황 신고실’ 설치 등 24시간 신고 체제를 운영,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연휴 직전 들뜬 분위기로 인해 안전 보건 의식이 느슨해져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면서 “노·사가 합동으로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과 자율 개선을 하여 산업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