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종로구는 2019년 4월 배화여중·고등학교 주변으로 학교 주변 안전 환경 조성사업에 착수, 202개소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시설물 총 17종을 설치하였다. (사진=종로구)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종로구가 ‘학교 주변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종로구는 여중, 여고, 여대가 모여 있는 배화여중고 일대를 대상지로 범죄 예방환경설계(CPTED) 기법을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아동 친화적 범죄 예방환경설계 연구용역’을 시행, 학생들과의 워크숍을 토대로 학생들이 통학하는 주요 도로 및 평소 위험 지역과 행위 유형 등의 정보를 수집하였다.
구는 연구용역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2019년 4월 배화여중·고등학교 주변으로 학교 주변 안전 환경 조성사업에 착수하여 202개소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시설물 총 17종을 설치하였다.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에는 도로명 주소등과 안전 볼라드 설치, 학교 정·후문 인지성 개선, 사직골 쉼터 재설치 등의 공사를 시행했다.
학교 뒤편 주택가에는 출입문 미러시트와 사각지대 반사경, 필로티 주차장 반사 시트 및 센서등, 옥상 출입방지시설 등을 설치하여 주택가 안전 또한 도모하였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2017년 8월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아동 친화 사업을 4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이번 안전환경 조성사업 역시 그 일환으로 배화여중·고등학교 일대를 대상지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