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성북구가 동선동 ‘주민자치회’를 출범했다.
성북구는 14일 동선동주민센터에서 유재승 주민자치회장 등 5명의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하고, 제2기 동선동 주민자치회를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2017년 서울시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되어 2018년부터 2년 동안 주민 주도 사업을 실행, 지역 문제 해결방법을 기획·추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2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그 중 5명의 임원을 선출했다.
유재승 주민자치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민화합에 앞장서고, 2년여의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자치 1번지 동선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2기 주민자치회는 3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마을의 대표 의사 결정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주민자치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형성 촉진을 위해 임기는 총 2년으로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