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도봉구가 전봇대를 철거하고 공중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에 나선다.
도봉구는 도봉로와 도봉로141길 등 2곳이 2020년도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선 지중화 사업은 전봇대를 철거하고 공중선(전기선‧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이다.
도봉로 1,440m 구간에는 총 77억원(시비 16억, 구비 16억, 한전 사업비 23억 등)이, 도봉로141길 250m 구간은 총 10억원(시비 5억, 한전 사업비 5억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중장기계획에 따라 도봉로 전 구간에 대해 지중화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중화 사업을 통해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거리가 깨끗해 질 것으로 기대되며, 도로 굴착은 야간에 진행하여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