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오정민 기자] 정부가 올해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구축, 지능형 폐기물 안전처리 감시체계 구축 등 19개 전자정부지원사업에 1076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사업 참여에 관심있는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행정안전부가 오는 31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20 전자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전자정부지원사업 추진 방향, 과제별 사업내용과 발주제도 등을 소개한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예산 1076억원은 전년 대비 207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과제당 평균 50억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국가 기준정보 관리체계 3차 구축 등 3개 공통 인프라 조성사업에 166억원 클라우드 기반 건축행정시스템 재구축 등 6개 기존시스템 차세대 전환 사업에 379억원 지능형 국민비서 서비스 구축 등 7개 최신 Trend 적용사업에 372억원 지능형 폐기물 안전처리 감시체계 2차 구축 등 3개 사회문제 해결 지원사업에 133억원 등을 투자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19개 사업 중 장기계속계약사업인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을 제외한 18개 사업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또한, 올해 개선내용을 중심으로 전자정부지원사업 관리방안과 정보화사업 발주제도에 대한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과제별 담당자가 사업내용을 직접 설명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